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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 포인트 – My turning point

제가 달리기를 하는 링컨 파크에 육상 트랙 경기장이 좋아 졌습니다. 바닥도 쿠션이 좋은,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훌륭한 재질로 개선 되었으며, 도로편에는 넓이 뛰기 관련 종목을 치를 수 있도록 다시 만들었습니다.
내게 닥쳐진 위기를 돌파할 순간을 찾고 있는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과연 어떤 기회가 올 것인지, 계속 준비 하면서 공부 하고 훈련 해야 합니다.

기념으로 트랙에 비친 제 자신의 그림자를 찍었습니다. 좋은 장면이기도 하고, 저의 영원한 화두이자 소재, 빛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라 간단하게 아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꾸며 보았습니다. 사진을 그대로 일러스트 했고, 아직은 거친 결과 이지만, 시간 있을 때 마다 개선 하여 완성 하려고 합니다. – 혹시 필요하신 분은 연락 주세요.

My turning point
My turning point

2 comments on “터닝 포인트 – My turning point

  1. 트랙 색깔이 멋집니다. 새로 구입하신 킨바라 7도 그렇고 트랙 색깔도 그렇고, 공통된 테마는 ‘블루’인 듯합니다. 그렇다고 마음까지 ‘블루’해지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전환점에 선 마음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이것이 옳다고 믿는 방향으로 힘차게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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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nhoSung

      나이가 들면 들수록, 불혹이라 흔들림이 없어야 하거늘, 매일 같이 생각과 계획이 바뀌고 있습니다. ^^ 더구나 요즘 같이 집중해야 할 시기에 귀가 더 얇아진듯. ㅎㅎ 이럴때일수록 학습에 정진해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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