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블로그 오늘

프렌치 트럭 커피

French Truck Coffee

뉴올리언즈 지역, 로스팅 회사의 커피.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경험삼아 구입했습니다. 싱글 오리진, 이디오피아, 놀랐습니다. 블루보틀이나 하트 커피의 이디오피아 싱글 오리진과 다릅니다. 아주 부드럽고, 적당히 잘 잡은 신 맛도, 단 맛도 적당하고, 튀지 않는 안정감을 보여 주어 깜놀!

아프리카 싱글 오리진의 특징이 신 맛인데요, 이 분들은 부드럽게 잘 잡아 줘서 신 맛이 아주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아무래도, 사랑에 빠질 것 같습니다.


요즘, 커피숍을 하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저는 로스팅은 처음 부터 포기 하고요, 그냥 혼자 골방처럼 작은 공간에서 드립 커피하고 콜브루 아이스커피만 팔고 싶어요. 그래서, 입소문으로 좋다는 로스터의 커피는 무조건 구입. 그래서, 제가 커피숍을 할때 도매로 구입할 커피를 물색중인데, 아무래도 찾은 듯 합니다. ^^

2 comments on “프렌치 트럭 커피

  1. 아 커피전문점을 하고 싶어 하시는군요. 🙂 몇주전, 저도 조카 덕택에 블루보틀 커피를 시음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너무 옅고 소프트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좋았어요. 프렌치트럭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이름은 꼭 맥주 양조회사 같은데… (여기에 ‘레드트럭’이라는 이름의 소규모 맥주양조 회사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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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nhoSung

      ㅎㅎ 그러셨군요.
      제가 직접 내려 드리면…. 조금 다르지 않을 까요? ㅎㅎ
      아프리카 커피 농장과 직접 연결 가능한 브로커를 찾고 있습니다. 품질 좋은 생두를 찾아서, 이제는 로스팅에 대한 흑심(?)을 품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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