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미국에서 살다보니 블로그

Bürstenhaus Redecker 솔~

Bürstenhaus Redecker

투박하고, 세련미는 전혀 없고, 왠지 할아버지가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지 않았나? 하는, 그래서 언제나 몇 년 사용한 듯해 보이는 솔

브룩클린 어느 편집샵에서 우연히 본 케시미어 브러쉬를 한 번 쓱 사용해보고 바로 좋아하게 된 브랜드 입니다. 그렇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아니면, 대량 생산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중국 제작은 없습니다. 모두 독일 제작 입니다. 그런데, 내구성은 조금 떨어지는 느낌. 아마도 그것은, 나무와 절대적으로 동물의 털로 제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국의 의학 관련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면이 있지요. 수술 직전에 손과 손톱을 구석 구석 깨끗하게 닦는 모습. 그 때 사용하는 손톱 청소 솔.

© Bürstenhaus Redecker Nail Brush

감기와 독감이 많이 발생하는 겨울, 의사들은 말합니다.

감기 예방에 가장 쉽고 좋은 방법 하나는 손을 자주, 그리고 깨끗하게 씻는 것이다.

의사들은, 최소 15초에서 25초 이상 비누로 손을 맛사지 하듯 비비면서 닦아내는 것을 요구 합니다. 한 번 시간을 재고 해본 사람은, 그 시간이 엄청 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에게는 지루하고 귀찮은 일이지요.

그래서, 저는 Nail Brush, 손톱 솔을 사용합니다. 15초도 금방지나가고, 손으로만 씻는 것 보다 훨씬 청결합니다. – 아주 시원합니다.

솔과 관련하여, 많은 종류를 갖고 있는 Redecker, 레데커, 저는 필요한 솔이 있으면 무조건 레데커를 구입합니다. 그래서 집에는 관련된 모델이 많지요.

  • 버섯 털기 솔
  • 야채 털어 닦기 솔
  • 조개 닦기 솔
  • 좁고 긴 병 닦기 솔
  • 옷 솔
  • 고양이 솔
  • 동물용 칫솔
  • 손톱 솔
  • 샤워 솔
© Bürstenhaus Redecker

요즘에는 샤워할 때 레데커의 솔을 사용합니다. 물론, 한국식 목욕에 필요한 이태리 타올로 하는 때밀이를 좋아 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자주 하면 피부에 좋지 않다고 하니 샤워 솔에 적응 하려고 합니다. – 특히, 샤워 할때 상대적으로 대충 닦는 발을 솔로 하면 더 깨끗히 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과 같은 공업용 재료를 사용 하지 않아서, 내구성은 떨어지지만, 철저하게 환경친화적이라 사람에게도 전혀 해가 없어, 강추하는 제품입니다. – 아마존닷컴에서 검색하면 많은 모델들을 볼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웹사이트에 방문하셔서 웹용 카타로그를 꼭 한 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http://redecker.de/index.php/catalogu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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