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다보니 블로그 오늘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너희는 들어야 한다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너희는 들어야 해

사람(고객)과의 소통을 무시하고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이를테면

나는 좋은 일을 하니까
너희는 들어야 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을 구분하기 위해서,

  1. 윤택한 삶을 위한 제품(서비스)을 만들어 사람과 나누는 일
  2. 제품으로 인한 수익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는 일

이런 좋은 일을 하기에 사람(너희, 고객)은 받아 들여야 한다는 논리를 억지 하는 사람(기업, 단체, 국가 등등), 지금의 시대에서 성공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 SNS,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꼭 나쁜 영향을 행사하는 것은 아니죠. 오히려 사람들과 수시로 소통하면서, 제품이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행위가 더 인간적이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인 구시대적 산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형태 입니다. 소셜 네트워크로 인한 산업 변화는 지금을 살아가는 이 시대의 사람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소통을 무시한 단절, 결국 민중의 변화와 혁명으로 세상으로 부터 고립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합니다.
국가를 운영하는 정치뿐만 아니라, 기업체, 학교, 단체 모두. 사람을 생각하고, 각자의 이야기를 어울릴 수 있어야 더 좋은 곳으로 나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급변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서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고민을 하다 몇 작 적어 보았습니다.

1 comment on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너희는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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