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다보니 블로그 오늘

간만에, 파란병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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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ottle Coffee, Costa Rica

격주로 정기 구매를 하여 싱글 오리진 커피를 블루보틀커피에서 받아 마시고 있습니다. 2년 넘게 즐기고 있는 정기 커피 원두 배달 서비스. 저는 여름에는 따뜻한 커피를 마시는 것이 부담 스러워 주로 콜부르 커피를 마시지만, 오늘은 갑자기 제일 더운 오후 3시에 커피를 내려 보았습니다.
역시 커피는 따뜻한 커피가 커피 같아요.
오늘의 커피는 코스타리카, Costa Rica,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체리에서 추출한 원두를 로스팅한 것.
저는 이상하게 코스타리카 원두로 커피를 내리면, 약간 떫은 끝맛이 조금 불편 합니다. 그래도, 다크 로스팅을 주로 하는 스타벅스나 던킨 커피에 비하면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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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립퍼로 사용하는 블루보틀 전용. 까다롭지 않아서 그런지, 저는 차이는 잘 모르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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