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 날, 밤 달리기

한동안 블로그를 외면하고 멍때리면서 살았습니다. 그냥 모든것이 귀찮고, 그냥 빈둥거리는 것이 좋아 그랬던 모양입니다. 오늘은 2019년 첫 날입니다. 어제는 2018년 마지막 밤 달리기를 했습니다. 작은 일과 큰 일이 많았던 2018, 그리고 새해 2019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별로 많이 달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 Total Time : 66 H
  • Total Distance : 342.2 mi
  • Total Elevation : 7,188ft
  • Days Active : 75

2018-runnig

2018년 미국 동부는 강추위속에

2017년 마무리 포스팅을 깜빡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2018년 첫 포스팅을 간단하게 합니다.

저는 매년 첫 날 오후에 달리기를 합니다. 그런데, 올 미국 동부 지역을 강타한 추위 때문에 아직도 달리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3마일 정도는 달릴 수 있지만, 그 이후에 벌어질 일이 걱정이라 일단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제가 손과 얼굴이 추위에 노출이 되면 쉽게 상하는 피부 때문

오늘, 1월 4일, 폭설까지 미국 동부 지역을 괴롭히는 군요. 오늘은 임시 휴무 하고, 집에서 쉬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더 이상 사고 없이 무사하게 지나가기를 빌겠습니다.